안녕하세요.
고등시절 뜻밖에 B형 간염(비활동성)에 걸려 "인터페롤"이라는 약을 7주정도 주사해 왔으며, 후로 4년이 지나기까지 별다른 증상없이 지냈습니다.
군에 입대를 앞두고 4개월 전 혹시나 해서 다시금 간염 검사를 취했었지만 특별한 증상없이 양호한 상태(보균자)였습니다.
입대하여 신체검사 받던 날 적십자에서 저의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 결과가 나왔었는데 만성 B형 간염 이상으로 다음 날 군병원의 군의관에게 바로 넘겨졌고, 군의관 역시 저에게 7급 귀향 조치를 내리며, 검사결과는 HBs Ag (+), HBe Ag (+), ALT (71)이며, 다음 군 입소시 소화기 내과에 들러 "병사용 진단서, 간 조직 슬라이드 및 판독지, 검사기록사본"을 지참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02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날 안산 고대병원에 약 4박 5일동안 입원 생활을 하며, 간조직 검사를 어떨결(?)에 받게 되었고, "지방간"에 "만성B형간염 양성" 및 "전염성"이 있다는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과거 "인터페롤" 시도는 실패하였으며, 현재로써 할 수 있는 회복 방법(?)은 "제픽스"를 복용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1급 판정에서 "4급판정"으로 다시 제소 받고 영장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사정으로 인해 군면제를 갈급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약에 의존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약이 최선의 방법이라면 거부하는 마음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등시절 뜻밖에 B형 간염(비활동성)에 걸려 "인터페롤"이라는 약을 7주정도 주사해 왔으며, 후로 4년이 지나기까지 별다른 증상없이 지냈습니다.
군에 입대를 앞두고 4개월 전 혹시나 해서 다시금 간염 검사를 취했었지만 특별한 증상없이 양호한 상태(보균자)였습니다.
입대하여 신체검사 받던 날 적십자에서 저의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 결과가 나왔었는데 만성 B형 간염 이상으로 다음 날 군병원의 군의관에게 바로 넘겨졌고, 군의관 역시 저에게 7급 귀향 조치를 내리며, 검사결과는 HBs Ag (+), HBe Ag (+), ALT (71)이며, 다음 군 입소시 소화기 내과에 들러 "병사용 진단서, 간 조직 슬라이드 및 판독지, 검사기록사본"을 지참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2002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날 안산 고대병원에 약 4박 5일동안 입원 생활을 하며, 간조직 검사를 어떨결(?)에 받게 되었고, "지방간"에 "만성B형간염 양성" 및 "전염성"이 있다는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과거 "인터페롤" 시도는 실패하였으며, 현재로써 할 수 있는 회복 방법(?)은 "제픽스"를 복용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1급 판정에서 "4급판정"으로 다시 제소 받고 영장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사정으로 인해 군면제를 갈급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약에 의존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약이 최선의 방법이라면 거부하는 마음은 없습니다.